본문 바로가기
꿀정보 드려요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모든 비법 총출동!

벌써 김장 시즌이 다가 오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전통음식인 김치를 매년 1년치를 겨울철에 미리 담가서 먹는 전통이 있어요. 이때되면 모든 일가 친척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김장을 같이 하고 맛있는 수육에 굴김치 보쌈을 먹는게 힘들지만 행복하고 맛있는 추억이 아닐수 없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합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김장 시기 정하는 법

올해 김장 시기를 알려드리기 전에, 김장시기 정하는 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장은 평균기온이 4도 이하 0도 이하일 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때가 바로 11월 말 부터 12월 초중순까지 이지요.

 

지역별 올해 김장 시기

지역별 올해 김장 시기는 다음과 같아요. 서울, 경기권, 강원도 : 11월 중순 ~ 11월 말 (서울 11월 26일) / 충청 대전 등 중부 지방 : 11월 말 ~ 12월 초 / 남부지방 김장 시기: 11월 말 ~ 12월 초중순

 

김장 시기가 중요한 이유

김장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김치의 맛 때문이지요. 김장할 때 너무 따뜻하면 김치 맛이 빨리 변하고 너무 추우면 재료가 얼어 버릴 수 있습니다. 김장 시기도 너무 빨리 하면 김장김치의 주 재료인 배추가 속 까지 꽉 여물지 않아 맛이 감소하고, 김장이 너무 늦으면 재료가 물러지기 쉽다고 합니다.

1.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 알토란 김치 명인레시피

오늘은 알토란에서 최근에 방송한 김치 명인님의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공유해드릴게요. 지금 알려드리는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레시피는 1포기에 3kg인 배추 3포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중 배추고르는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지요. 좋은 배추 고르는 법은 속이 조금 덜 차 눌렀을 때 살짝들어가는 것이 좋은 배추이지요. 또 겉잎은 짙은 녹색을 띠고, 속잎은 노오란색을 띠는 것이 좋으며, 1포기에 3kg 정도의 무게가 적당합니다.

 

배추의 겉입은 시든 부분 1 ~ 2장을 떼고 밑동에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주도록 합니다. 배추 3포기 기준으로 물 3L에 천일염 3컵을 녹여 준비해주도록 합니다. 소금물에 배추를 적신 뒤 똑바로 눕혀 놓아주도록 합니다. 소금물에 적신 배추 줄기 부분 사이사이에 소금을 뿌려주도록 합니다.

 

1 ~ 2시간마다 배추를 옮겨 담아 위아래를 섞어주도록 합니다. 절인 배추는 3 ~ 4번정도 헹궈 준비해주시면 돼요.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김칫소 만들기이지요. 오래 두고 먹는 김장김치인 만큼 김칫소 재료도 쪽파, 갓, 무로 간단하게 만드는 법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쪽파 1단은 뿌리를 자르고 겉잎을 떼어내 준 뒤 뿌리 부분만 반을 갈라주도록 합니다. 쪽파 뿌리에 칼집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 주셔야 합니다. 다듬은 쪽파는 3 ~ 4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도록 합니다. 청갓 반 단은 뿌리를 자르고 누런 잎을 제거해주며, 칼등으로 갓의 뿌리 쪽 줄기를 두드려 준비해주도록 합니다. 갓을 두드리면 김치 양념이 모두에게 스며들고 두께 때문에 배추와 따로 놀지 않아요.

 

두들긴 갓은 3 ~ 4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도록 합니다. 면적이 넓은 잎은 세로로 한번더 썰어주면 좋아요. 무는 배추3포기에 큰 무 한개 반을 채썰어 준비해주도록 합니다. 무를 썰 때는 채칼 보다는 칼로 썰어주는 것이 무가 무르지 않고 나중에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또 채칼을 사용하면 무 단 맛이 다 빠지니 여유가 된다면 칼로 무를 썰어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

 

김장김치 양념을 만들기 전 절인 배추의 밑동을 자르고 반으로 칼집을 내주도록 합니다. 김치 명인의 경우 확독을 사용하였지만 확독 대신 믹서기를 사용하면돼요. 건고추 10 ~ 15개를 건고추가 갈릴 정도로만 물을 추가해서 곱게 갈아주도록 합니다. 햇고춧가루로 김장할 때는 건고추를 건고추를 갈아 넣지 않아도 좋아요.

잘 갈아준 건고추에 무채를 먼저 넣어줍니다. 그리고 진젓 2큰술 반, 새우젓 2큰술, 액젓 2큰술 반을 넣어줍니다. 젓갈을 먼저 넣어야지 무가 잘 절여져요. 말린 멸치를 볶지 않고 믹서에 곱게 갈아 양념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다진 마늘 반 컵, 다진 생강 한쪽, 고추씨를 넣어줍니다. 고추씨는 기호에 따라 추가하던가 안 넣으셔도 돼요. 고추씨가 김치에 칼칼하면서 구수한 맛을 더해준답니다. 고춧가루 한 근을 넣어 색깔이 나도록 버무려주며, 다시마 우린 육수를 3국자 넣어줍니다. 그리고 식혀둔 풀국도 3국자를 넣어 잘 버무려주도록 합니다. 풀국은 콩물 2컵, 고구마 가루 2큰술, 찹쌀가루 5큰술을 사용해서 만들어주시면 돼요.

 

풀국이 채소의 풋내를 없애고 심치에 단백질과 감칠맛을 보충해준답니다. 또한 고구마 가루를 넣어주면 김치가 빨리 익게 하는 찹쌀가루를 고구마 가루가 잡아준답니다. 농도가 알맞게 잘 버무려진 양념에 손질된 갓과 쪽파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스테비아 1작은술을 넣어줍니다. 스테비아는 설탕의 300배 단맛을 내는 감미료로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극대화합니다.

 

배춧잎을 구부렸을 때 꺽이지 않아야 잘 절인 상태이지요. 구부리자 마자 바로 부러지는 배추는 덜 절여진 배추이지요. 덜 절인 배추에는 양념을 더 많이 넣어줍니다. 두꺼운 배추 안쪽부터 이파리 사이에 김칫소를 채워주도록 합니다. 김칫소를 채운 김치는 이파리 끝을 반으로 접어 겉잎으로 배추 전체를 감싸주도록 합니다. 겉잎으로 배추 전체를 감싸야 군내를 막고 김칫소가 빠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겉잎을 싼김치는 배추 안쪽이 위로 오게 담아주도록 합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2.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 백종원 이북식 김장레시피

배추 절이기

배추 밑동을 잘라내고 겉잎은 뜯어 따로 보관합니다. 우거지 요리로 이용 가능합니다. 배추를 반으로 자릅니다. 배추가 클 경우, 1/4포기로 자릅니다. 김장김치용 큰 그릇에 물과 소금을 넣어 소금물을 만들어요. 배추 한 포기당 소금 한 컵 정도가 적당합니다.

 

배추 뿌리 부분에 천일염을 뿌리고 문질러 주어요. 천일염으로 문질러 준 배추를 소금물에 담가 모두에게 절이지요. 짜게 하면 나중에 물에 담가 짠기를 뺄 수 있지만 싱거운 것은 안돼요. 비닐이나 그릇에 보관하고 중간에 한 번씩 뒤집어 모두에게 절여지도록 합니다. 배추를 뒤로 뒤집었을 때 부러지지 않고 질겨졌으면 잘 절여진 것 이지요.

김칫소 만들기, 김치 버무리기

물에 찹쌀가루를 넣고 풀어주어요. 찹쌀가루 100g, 물 1.5L 찹쌀물을 냄비에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어요. 꼭 바닥을 긁어가며 저어주어야 합니다. 찹쌀풀에 소고기 다시다 2큰술 넣어주어요. 넣지 않아도 상관없고 생고기 다시다 대신 사골국물 활용해도 돼요. 찹쌀풀 농도가 적당해지면 고춧가루와 미원을 넣고 섞어서 불려주어요. 미원은 반드시 넣지 않아도 돼요. 채칼을 사용해 무를 썰어주어요.

 

손을 다치지 않기 위해 목장갑 사용을 추천합니다. 무채에 꽃소금, 멸치액젓, 새우젓을 넣고 절여주어요. 꽃소금 75g, 멸치액젓 500g, 새우젓 350g, 간을 봤을때 짜다고 느껴져야 합니다. 갓은 뿌리 부분을 제거하고 줄기 부분은 3cm, 잎 부분은 2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무청, 쪽파를 약 3cm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손질한 채소에 절여둔 무채와 불린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황설탕을 넣고 섞어주어요.

 

굵은 고춧가루 750g, 다진마늘 500g, 다진생강 25g, 황설탕 200g 절인 배추에 김칫소를 한 장 한 장 얇게 펴 발라주어요. 모두에게 양념을 묻힌후 김칫소가 나오지 않게 배추 모양을 잡아주고 가장 바깥 잎으로 전체를 감싸주어요. 김치통에 꾹꾹 눌러담아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김치통이 모두 채워지면 남은 절인 배추 잎으로 김치를 덮어 보관합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이북식 김치, 막김치 만들기

이북식 김치 만들기

큰 볼에 물과 천일염을 넣고 소금물을 만들어요. 소금이 녹으면 김칫속을 넣어 섞어주어요. 절인 배추를 김칫물에 넣어 모두에게 적셔주어요. 김치통에 배추를 넣고 김칫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익혀주어요. 김치 냉장고에서 저온 상태로 오랜 시간 익혀 먹어야 맛이 좋아요.

막김치 만들기

배추와 무를 한 입 크기로 잘라주고 천일염, 소금물을 넣어 절여주어요. 중간 중간 위아래로 섞어가며 모두에게 절여주어요. 배추가 넉넉하게 절여지면 찬물에 행궈 짠맛을 빼주어요. 김칫속을 넣어 버무리고 김치통에 담아 보관합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3.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 유정임 레시피

재료

배추 5포기(15kg), 물13.5L, 천일염 4컵, 대파뿌리5개, 대파 반대, 양파1/4개, 양파껍질 10g, 무 100g, 무말랭이 60g, 말린대추 14개, 건 표고버섯 3개, 다시마 5g, 무채 700g, 고운 고춧가루 2/3컵, 간 무 1.7kg, 굵은고춧가루 2컵, 찹쌀풀 2컵, 간배 1컵 반, 멸치액젓 1/3컵, 간 청각 50g, 간 멸치진젓, 새우젓 각 1/4컵, 다진 생새우 4마리, 간 마늘 130g, 간 생강 25g, 매실청 1컵 반, 천일염 70g, 양파, 쪽파, 미나리 각 100g, 어슷 썬 대파 50g, 손질한 홍갓 120g

김장담그기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은 먼저 배추 절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배추를 구입하실 때 100원 크기 이상의 검은 반점이 있는 배추는 신선도가 떨어진 오래된 배추라고 하니 피해주시구요. 배춧잎에 윤기와 수분이 돌고 검은 반점 없이 표면이 깨끗한 배추를 고르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배추는 속이 너무 꽉찬 것보다는 3kg 정도 되는 것이 고소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배추들은 속이 80% 찬것들인데 그중에서도 노란 배추가 고소하면서 단맛도 좋고 김칫소 넣기도 편하다네요.

 

배추 절이기에서는 배추 5포기 (15kg) 기준으로 물 15L, 천일염 1.5kg, 천일염 배추 반 포기당 70g을 준비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먼저 배추 5포기(15kg)를 반으로 갈라 준비하고 물 15L에 천일염 1.5kg을 녹여서 절임물을 만들어요. 반으로 가른 배추 5포기 (15kg)를 절임물에 잘 적시구요, 배추의 두꺼운 줄기 부분에만 천일염 70g씩을 뿌려 주도록 합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남은 절임물을 붓고 12시간 동안 절이는데 배추위를 비닐 등으로 덮은 후 대야로 눌러 주시면 좋습니다. 나중에 배추가 잘 절여 졌나 확인하려면 배춧잎을 구부려 보면 되는데요, 이때 잘 휘어지지 않으면 더 절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다 절여진 배추는 가볍게 3번 헹군 후 4시간 동안 물기를 빼주셔야 합니다. 만약 물기를 넉넉하게 빼지 않으면 김장김치에서 군내가 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을 시작할거예요. 먼저 무채 700g에 고운 고춧가루 2/3컵(170g)을 넣고 버무려 주도록 합니다. 냄비에 물 10컵(2L)을 넣은 뒤 대파 뿌리 5개, 대파 흰 줄기 한대, 양파 1/4개, 양파 껍질 10g, 무 100g, 무말랭이 60g, 건 대추 14개(60g), 건 표고버섯 3개(20g)을 넣어 센불에서 20분간 끓이지요. 20분 뒤 다시마 5g을 넣고 10분 더 끓여야 하는데 시간은 총 30분이 되는 셈이예요.

 

끓인 채수는 체에 거른 후 넉넉하게 식혀 주도록 합니다. 이제 김칫소를 만들 차례이지요. 버무려 둔 무채를 대야에 넣은 뒤 시원한 맛을 더해줄 간 무 1.7kg을 넣어 주도록 합니다. 굵은 고춧가루 1, 1/4컵, 찹쌀풀 2컵을 넣어야 하는데,.

찹쌀풀은 찹쌀 45g, 물 450mL를 약 불로 끓인 후 식혀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간 배 1컵 반과 만들어 놓은 채수 반 컵을 넣습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포인트는 액젓을 3가지 사용하는 것이예요. 멸치액젓 1/3컵, 간 멸치진젓 1/4컵, 간 새우젓 1/4컵을 넣고 잘 버무려주도록 합니다. 간 청각 50g, 다진 생새우 4마리, 간 마늘 130g, 간 생강 25g, 매실청 1컵 반, 천일염 70g도 추가로 넣어서 잘 버무립니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여기에 2~3cm로 채 썬 양파 반 개, 2~3cm 로 썬 쪽파 10대, 2~3cm로 썬 미나리 1/4단, 어슷썬 대파 반대, 손질한 홍갓 120g 등 채소도 모두 넣구요, 살살 버무려 주도록 합니다. 이때 손가락을 사용하여 살살 버무려야 숨이 죽지 않고 맛있다네요.

 

이제 김칫소를 적당량 대야에 덜어내고 절인 배추의 줄기 부분에 켜켜이 넣어 주면 되는데요, 이파리 부분에는 손에 묻은 것만 발라주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속을 채운 배추를 겉잎을 말아 둥글게 싸주면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유정임 김장김치 황금레시피가 완성돼요. 만약 시판 절임 배추를 사용하시려면 이러한 배추들이 대부분 소금물에 넣고 꾹 눌러서 절인 것이라서 물에 헹구면 금세 물기를 빨아들이며 살아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헹구지 말고 물기만 쪽 뺀 상태로 김치를 담그는 것이 좋다고 하구요, 물에 헹군 뒤 김치를 담그면 숙성되면서 물이 많이 생기고 무를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만약 위생이 걱정되서 반드시 씻어야 겠다면 간간하다 싶은 정도의 소금물에 한 번만 가볍게 씻고 물기를 최대한 빼는 것이 좋다고 하구요, 배추의 물기는 밑동을 이파리보다 높게 두어야 잘 빠지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배추의 성분과 효능

비타민 C와 K이 풍부해서 골각 손실등 관상동맥절간 석회화 출혈시 지혈에 걸리는 시간을 지연, 지체 시켜 주어요. 배추는 비타민 C40m와 칼슘이 풍부합니다. 골밀도를 높여주어 뼈 건강에도 유익합니다. 배추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류는 다른 채소에 비해 그 손실량 이 적어 데칠 경우 절반 정도 손실되나 김치로 담그면 손실량이 적고 유산균까지 증식해서 정장작용에도 도움을 줍니다. 배추의 비타민k는 호르몬 기능을 조절하여 생리전 경련과 생리통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관이 딱딱해지는 동맥 탄성의 감소로 석회화되는 대동맥 칼슘 침착을 제한하기 때문에 동맥 석회화 예방하는데 도와줘서 심혈관 질환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비타민k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소변과 대변으로 빠르게 분해시키어 다량을 섭취해도 해롭지 않은 비타민입니다. 배추는 부드러운 식이섬유소가 많아 변의 양을 늘려주고, 장의 운동을 촉진시킴으로써 정장작용에 효과가 있습니다. 황화합물인 시니그린sinigri -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니그린은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순조롭게 해서 암발병을 억제시키고 노화를 막아주는 좋은 성분입니다. 시니그린을 자주 먹으면 결장암을 예방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엽록소가 콜레스테롤 흡수와 담즙산의 장간순환을 방해 해서 체내를 순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이 줄게 됩니다. 식중독균을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에 관하여 알려드렸습니다. 위 내용 참고하셔서 맛있는 생활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 인기글 더보기

 

비빔국수 황금레시피 2가지 맛깔나네

 

비빔국수 황금레시피 2가지 맛깔나네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반드시 여름 뿐만 아니라 4계절 내내 만들어 먹어도 맛있는 비빔국수 황금레시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특별하고 간단한 레시피로 여러분들도 함께 만들어 보

1helloworld1.everythingstory.co.kr

혈관청소에 좋은 음식 10가지

 

혈관청소에 좋은 음식 10가지

날이 쌀쌀해지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혈관관리의 중요성은 모두 잘 아시리라 생각돼요. 그래서 준비한 오늘 주제는 혈관청소에 좋은 음식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합니다. 1. 혈관청소에 좋은 음식

1helloworld1.everythingstory.co.kr

아랫배가 아픈이유 10가지 알아보세요

 

아랫배가 아픈이유 10가지 알아보세요

가끔 아랫배가 통증이 유발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떤 이유로 통증이 오는지 알고 계신가요? 이번시간에는 아랫배가 아픈이유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합니다. 1. 아랫배가 아픈이유 - 게실염 게

1helloworld1.everythingstory.co.kr